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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 시드니 여행 갈 때 저가형 비행기를 타고 좁은 좌석으로 6시간 정도 날아가서 다른 공항을 경유하고 또다시 철장 같은 칸에서 오랫동안 버티던 게 신물이 나서 에어 프레미아에서 날개 앞쪽 좌석을 예매했다. 모 대형 항공사에 비해 저렴하면서도 다리를 쭉 뻗고 갈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다.




현지 시각 22:30 경에 뉴어크(EWR) 공항 도착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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